전체 글1 테이큰 2는 왜 1편보다 더 벌었는데 평가는 바닥이었을까 로튼 토마토 21%인 영화가 어떻게 3억 달러를 벌까1편이 성공하면 2편이 나오는 건 할리우드의 법칙이잖아요. 2008년 테이큰이 2,500만 달러로 2억 2,700만 달러를 벌었으니, 속편이 안 나올 수가 없었어요. 2012년에 나온 테이큰 2(Taken 2). 제작비는 4,500만 달러로 올라갔고, 전 세계 수익은 3억 7,600만 달러. 1편보다 더 벌었어요.근데 로튼 토마토 점수가 21%예요. 1편이 58%였으니까 반토막도 안 되는 거죠.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건지, 일단 이 영화가 뭘 했는지부터 봐야 해요.이번에는 아버지가 납치당한다1편에서 브라이언 밀스(리암 니슨)가 딸을 구하면서 알바니아 인신매매 조직원들을 다수 죽였잖아요. 그중 한 명의 아버지 무라드(라데 세르베드지야)가 복수를 위해 .. 2026. 6. 11. 이전 1 다음